저소득지원1 맞벌이 최대 360만 원? 근로장려금 4년 만에 바뀝니다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지원 기준은 그대로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월급은 조금씩 올랐지만 장을 보고 공과금을 내다 보면 오히려 생활이 더 빠듯해졌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소득이 조금 늘었다는 이유만으로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도 적지 않았습니다.정부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근로장려금(EITC) 제도를 4년 만에 개편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최대 지급액 인상과 소득 기준 현실화입니다. 그동안 아쉽게 대상에서 제외됐던 가구 중 일부는 다시 신청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근로장려금이란?근로장려금은 일을 하고 있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제도입니다.단순한 복지 지원금이 아니라 근로 의욕을 높이고 저소득 가구의 소득을 보완하.. 2026. 8.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