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픽업1 나의 도구 #32 | 인천공항 스마트 마중 툴 비행기 탔다는 카톡 하나만 받고 덜컥 공항으로 뛰어갔다가, 막상 도착해 보니 "어? 여기가 제1터미널이야, 제2터미널이야?" 하고 헷갈려서 진을 빼본 적 있으신가요?터미널을 잘못 찾아가서 셔틀버스를 타고 뛰어다니는 건 기본이고, 비행기가 지연됐는데 그것도 모른 채 무작정 일찍 기어나와서 주차장에 처박혀 생돈(주차비)을 날려본 기억... 공항 마중이나 입국을 앞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치를 떨 포인트입니다.막상 공항에 도착하기만 하면 전광판으로 다 볼 수 있다지만, 문제는 '터미널도 헷갈리고, 지연 스케줄도 모른 채 너무 일찍 나와서 주차비와 시간을 낭비하는 그 삽질'에 있습니다.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인천공항 공식 홈페이지 들어가서 이리저리 메뉴 찾아 헤맬 필요 전혀 없습니다.우리가 만든 이 스마트 마중.. 2026. 8.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