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2 나의 도구 #36 | 인천공항 스마트 출발 툴-깃털처럼 가볍지만, 필요한 건 다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러 인천공항에 가는 날이면 출발 전 확인해야 할 것이 제법 많습니다.내가 탈 항공편은 정상 운항하는지, 몇 시에 출발하는지, 어느 터미널을 이용하는지, 체크인 카운터는 어디인지, 탑승구는 몇 번인지.비행기를 자주 타는 사람에게는 익숙한 일이지만, 처음 비행기를 타거나 공항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하나하나 확인하는 것부터 일이 됩니다.그래서 만들었습니다.이 도구의 가장 큰 장점은 가볍다는 것입니다.페이지를 열고 복잡한 과정을 거칠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가볍다고 해서 기능까지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깃털처럼 가볍지만, 필요한 기능은 제대로 갖췄습니다.내가 탈 항공편의 편명을 알고 있다면 편명으로 바로 찾을 수 있고, 편명을 모를 때는 목적지를 통해 오늘 출발하는 항공편을 찾.. 2026. 8. 28. 나의 도구 #32 | 인천공항 스마트 마중 툴 비행기 탔다는 카톡 하나만 받고 덜컥 공항으로 뛰어갔다가, 막상 도착해 보니 "어? 여기가 제1터미널이야, 제2터미널이야?" 하고 헷갈려서 진을 빼본 적 있으신가요?터미널을 잘못 찾아가서 셔틀버스를 타고 뛰어다니는 건 기본이고, 비행기가 지연됐는데 그것도 모른 채 무작정 일찍 기어나와서 주차장에 처박혀 생돈(주차비)을 날려본 기억... 공항 마중이나 입국을 앞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치를 떨 포인트입니다.막상 공항에 도착하기만 하면 전광판으로 다 볼 수 있다지만, 문제는 '터미널도 헷갈리고, 지연 스케줄도 모른 채 너무 일찍 나와서 주차비와 시간을 낭비하는 그 삽질'에 있습니다.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인천공항 공식 홈페이지 들어가서 이리저리 메뉴 찾아 헤맬 필요 전혀 없습니다.우리가 만든 이 스마트 마중.. 2026. 8. 23. 이전 1 다음